― K농정협의체 ‘식량소분과’의 지표 개발과 정책 대응 논의
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 가운데 식량안보는 더 이상 농업계만의 이슈가 아닙니다.
기후변화, 국제 분쟁,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다양한 변수가 늘어나면서
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식량 확보 체계는 이제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. 🌍🍚
이런 흐름 속에서 K농정협의체가 운영하는 ‘식량소분과’가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
국가 식량안보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.
📣 K농정협의체란?
K농정협의체는
- 농업인
- 업계 관계자
- 소비자
- 전문가
등 현장의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
농업·농촌 현안과 미래 과제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입니다.
국민주권정부의 농정과제를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
현장 중심의 의사결정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🤝
🌱 식량소분과가 다루는 핵심 이슈
식량소분과는 특히 식량안보 분야의 핵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.
✔ 식량안보 수준 제고
국내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전략
✔ 논 타작물 재배 확대
단일 작물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곡물·사료자원 다양화
✔ 현장 의견 수렴
농업인의 어려움, 소비자의 니즈, 업계의 경제적 관점 등
정책에 균형 잡힌 접근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고려 🎤
이런 현장 기반 논의는 향후 농정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.
📊 식량안보 지표 개발 연구 용역 추진
이번에 추진되는 연구용역의 핵심 목표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.
🔹 1) 한국의 식량안보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 개발
- 국제 기준뿐 아니라
- 한국의 농업 구조, 환경, 글로벌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반영한
과학적·객관적 지표 개발이 목표입니다.
🔹 2) 식량안보의 공익적 가치 경제 평가
식량안보는 단순히 ‘곡물의 양’ 문제가 아니라
국가 안정·경제성·국민 생존과 직결된 공공 가치입니다.
이를 수치화하는 작업은 정책 우선순위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. 💡
🧑🏫 위원들의 의견: “정확한 평가가 정책 추진의 핵심이다”
식량소분과 위원들은 이번 연구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습니다.
- 한국 농업의 현실
- 기후 및 국제 정세 변화
- 농업 생산 기반 변화
등을 종합 고려한 지표가 마련되어야
앞으로의 농정 정책과 예산 배분 또한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식량소분과 대표 김종인 교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.
“연구용역을 신속히 추진하고,
그 결과를 기반으로 식량안보 대응 체계 개편 및 자급 목표 재설정 등
후속 연구도 적극적으로 이어가야 한다.”
📌 이는 단순 연구를 넘어
향후 국가 식량 전략의 핵심 골격을 새로 세우는 작업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.
🌾 앞으로의 방향: 지속 가능한 국가 식량안보 체계 구축
식량안보는 한두 해의 정책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
장기적 시각에서 추진되어야 합니다.
- ⚙️ 생산 기반 강화
- 🌍 수입 구조 다변화
- 🌱 농업인 지원 및 기술 혁신
- 📈 국가 차원의 통합 데이터 기반 정책 운영
K농정협의체와 식량소분과의 역할은
이러한 종합적인 변화의 현장을 연결하고 정합성을 맞추는 중요한 연결축이 될 것입니다.

🌟 마무리
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
국가의 식량안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.
지속 가능하고 탄탄한 식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가
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입니다.
🌾 식량은 곧 국가의 안전이다.
지금의 노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다.